디디엠타운, 이경희 대표 영입...'송호준 대표와 공동대표 체제’

ddm-town관리자
2022-07-11



디디엠타운, 이경희 대표 영입...'송호준 대표와 공동대표 체제’

 


[비지니스코리아=최문희 기자]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디엠타운(DDMTOWN)은 기존 송호준 대표 체제에서 송호준·이경희 공동 대표 체제로 조직을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송호준 대표는 뉴질랜드 Massey University, UUNZ Institute of Business와 호주의 USQ(University of Southern Queensland)를 졸업후 2012년부터 동대문 청바지 도매업체인 투웨니 식스를 온·오프라인인 마켓에서 운영해온 패션, 유통 전문가이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 디디엠타운의 대표이사로 초기 기획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사업전반을 이끌어왔다.




▲디디엠타운 송호준·이경희 공동 대표


이경희 신임 공동 대표는 숭의여자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라사라 패션디자인학교를 수료 후 17여년간 한국 및 중국의 패션업계에 종사해 왔다. 2005년 사미엘어패럴부터 시작하여 2015년 부터 주식회사 람스트리 총괄 디자인 이사를 거쳐 2021년부터는 티티홀릭 대표를 역임중이다.


디디엠타운(DDMTOWN)은 이경희 대표의 패션업계에서의 노하우와 송호준 대표의 온라인 분야의 경험과 경영 리더십이 융합해서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공동 대표는 “동대문 상인들을 대표한다는 각오로, 동대문 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메타버스로 표현하는 새로운 동대문 시장을 선보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디디엠타운(DDMTOWN)은 동대문을 미러월드로 구현한 동대문 최초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6월 내 베타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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